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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세차DAEHAN CARWASH
차고지에서 스팀 장비로 차량을 세차하는 대한세차 작업자

개인 · 공공기관 · 기업 차량 관리

대한민국을쓸고닦습니다

개인 차량부터 공공기관·기업의 관용차·업무용 차량까지, 주차된 자리에서 받는 출장 스팀세차와 사진 증빙 기반 운영 관리 서비스.

실내 차고에서 스팀 장비로 흰색 차량을 세차하는 작업자

VISION 01

업무가 끝난 시간에, 아무도 기다리지 않게

차량이 멈춰 있는 시간을 씁니다. 개인 고객은 잠든 사이에, 기관과 기업은 운행이 끝난 뒤에 작업이 끝나 있습니다. 세차를 위해 일정을 비우거나 차량 운행을 멈출 필요가 없습니다.

  • 야간 운영 20시 ~ 익일 02시 (기관 협의 시 주간 운영)
  • 대면 없이 진행되는 키박스 인계
  • 작업 시작·종료 시각이 자동으로 기록
지하 전용 주차 구조를 갖춘 도심 중정형 주거단지

VISION 02

차고지와 지하주차장이 곧 세차장입니다

세차장을 찾아 이동하고 줄을 서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저수량 스팀 공정이라 배수 시설이 없어도 되고, 주차면 한 칸이면 작업할 수 있습니다.

  • 차량 1대당 주차면 1칸이면 작업 가능
  • 저수량 스팀 공정 · 별도 배수 시설 불필요
  • 단지·청사 구조에 맞춘 구역별 순회 동선
단지 입구에서 차량 관리를 준비하는 전문 작업자
차고지 지정 주차면에서 작업을 기다리는 차량들
금속 키박스에 차량 키를 넣는 담당자의 손
극세사 천으로 차량 표면을 닦는 작업자의 손
태블릿으로 전후 사진과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는 검수자

HOW IT WORKS

요청부터 리포트까지, 다섯 단계

STEP 01

웹에서 요청합니다

개인은 차량과 시간대를, 기관·기업은 거점과 대수를 지정해 요청합니다. 전화 접수는 담당자가 대신 등록합니다.

OPERATIONS PLATFORM

세차는 현장에서, 관리는 한 화면에서

요청·확정·배차·수행·검수·정산이 각각 다른 곳에 흩어져 있으면 확인에만 시간이 듭니다. 대한세차는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역할에 따라 보이는 화면과 할 수 있는 일을 나눕니다.

데스크톱·태블릿·모바일에서 함께 열리는 차량 운영 대시보드

표시된 거점·차량·작업 정보는 개발용 가상 데이터입니다. 실제 계약 데이터와 무관합니다.

EVIDENCE & SECURITY

“했다”가 아니라
기록으로 남깁니다

세차는 끝나면 사라지는 일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어디까지 했는지가 남아야 합니다. 개인 고객에게는 안심의 근거가 되고, 기관과 기업에는 예산 집행의 근거가 됩니다.

작업 전후 사진 증빙

외부 8컷·실내 4컷 기준으로 촬영해 작업 범위와 차량 상태를 남깁니다.

검수 승인과 재작업

기관 담당자 또는 검수자가 결과를 확인하고 승인하거나 재작업을 요청합니다.

감사 로그

민감 정보 조회, 보고서 내려받기, 권한 변경은 누가 언제 했는지 기록됩니다.

출입·보안 절차 준수

보안 구역은 사전 승인된 인원만 배정하고 출입 이력을 함께 남깁니다.

세차가 끝난 차량 옆에서 태블릿으로 전후 사진과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는 검수자
5단계
표준 운영 흐름

요청 → 확정 → 배차 → 수행 → 검수

12
작업 전후 촬영

외부 8컷 · 실내 4컷 기준

180
증빙 사진 보관

계약 조건에 따라 연장 가능

3유형
지원 고객 유형

개인 · 공공기관 · 기업

SERVICE AREA

서비스 지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거점을 하나씩 늘리는 중이라 되는 지역이 계속 바뀝니다. 같은 시·구 안에서도 주차 구조에 따라 갈립니다. 차량이 있는 지역을 남겨주시면 지금 가능한지 빠르게 확인해 알려드립니다.

1문의 남기기차량이 있는 지역과 대수, 연락처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2운영 가능 여부 확인가까운 거점과 배차 여력을 확인합니다. 보통 1~2영업일이 걸립니다.
3결과 회신지금 가능한지, 언제쯤 가능한지, 조건이 무엇인지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우리 지역 가능한지 문의하기
거점을 중심으로 넓혀가는 서비스 범위를 나타낸 입체 개념도
도시권 차량 서비스 운영 범위를 보여주는 일출 전경

GET STARTED

차량 몇 대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요금 계산기로 예상 금액을 먼저 확인하고, 실사 일정만 잡으면 됩니다. 기관·기업은 시범 운영 후 정기 계약으로 전환합니다.